아시는 분들도 몇몇 있는데,
현재 저는 <탁신>이란 책을 번역중에 있습니다.
직장일이 있는 관계로
밤과 주말에만 작업을 하느라 힘들더군요.
그리하여 일부(가 아닌 상당수) 분량을 다시 몇몇 분들에게 아웃 소싱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 마눌님도 한 장을 번역해 주셨더랬죠. ㅠㅠ
그럼에도 번역이란 것은, 한 사람의 관점이 굉장히 중요한 작업이더군요.
어찌됐건 밤마다 탁신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필자분도 인터뷰를 하려 했으나,
이분이 태국과 일본을 오가시느라, 직접 뵙는데는 실패를 했습니다.
목표가 8월 출간인데
1~2달 앞으로 다가왔네요.
혹시나, 탁신과 현대 태국 및 아시아 정치에 대해
관심 있으신 분들은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봤을 땐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없더군요.
정확도가 중요할 듯 싶은데,
그 점에 대해서는 미리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ㅠㅠ
어찌저찌 최선을 다하고 있긴 한데, 깜냥의 한계를 느끼네요.
그럼.







Leave your greetings here.
무척 기대됩니다!!
이런..첫번재 댓글을 달아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동남아 특파원이라는 블로그가 너무 인상적이십니다. 언제 한번 뵐 기회가 있기를 기대하오며.